쉐어하우스에서 생활하다 보면 주방이나 식기류를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같이 사용하는 편이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식기나 컵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워킹홀리데이 생활자들은 개인 식기나 컵을 따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 역시 대부분의 물건은 함께 사용하는 편이지만, 커피나 차를 자주 마시는 편이라 머그컵 하나 정도는 개인용으로 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접시나 컵 같은 생활용품을 하나씩 사려고 하면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런 경우 호주에서 가성비가 좋은 쇼핑 장소가 바로 Kmart입니다.
Kmart는 생활용품, 주방용품, 수납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워홀러들이 정착 초기에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기본 머그컵은 약 $1 정도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개인 컵을 따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이 적습니다.
워홀러들이 Kmart에서 자주 사는 물건
1. 개인 식기류 (주방용품)
쉐어하우스에서 가장 많이 개인으로 사용하는 물건입니다.
평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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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그컵 → $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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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 그릇 →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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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용기 → $3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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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 $4 ~ $12
특히 커피나 차를 자주 마시는 경우 머그컵 하나 정도는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쉐어하우스 필수 생활용품
집에 따라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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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 10~20개 세트 → $5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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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바구니 → $5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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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건조대 → $12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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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 $5 ~ $15
쉐어하우스 방이 작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납용품이나 빨래용품은 거의 필수입니다.
3. 수납 / 정리 용품
워홀러들이 Kmart에서 많이 사는 카테고리입니다.
평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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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박스 → $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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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정리 박스 → $6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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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정리함 → $5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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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거 (옷걸이 스탠드) → $15 ~ $35
쉐어하우스 방이 작은 경우
→ 수납 제품이 있으면 공간 활용이 훨씬 좋아집니다.
4. 침구류
쉐어하우스에서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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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 → $8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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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커버 → $12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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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 → $10 ~ $20
Kmart는 침구류도 저렴해서
워홀러들이 처음 정착할 때 많이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5. 가성비 소형 가전
Kmart 자체 브랜드 Anko 제품이 저렴해서 많이 사용합니다.
평균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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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포트 → $8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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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터 → $1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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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 $39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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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청소기 → $25 ~ $50
가성비가 좋아서 쉐어하우스에서 같이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워홀러 기준 Kmart 추천템 TOP 10
실제로 정착할 때 많이 구매하는 물건
1️⃣ 머그컵
2️⃣ 밀폐용기
3️⃣ 옷걸이 세트
4️⃣ 빨래바구니
5️⃣ 텀블러
6️⃣ 베개
7️⃣ 이불 커버
8️⃣ 수납박스
9️⃣ 전기히터
🔟 양말
💡 워홀러 팁
쉐어하우스에 따라 이미 있는 물건도 많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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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계약 후 필요한 것만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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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rt는 가격이 저렴해 생활용품을 한 번에 맞추기 좋습니다.